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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투자의 시작 - 계좌개설
    카테고리 없음 2016. 5. 6. 22:00

    주식투자 시작하는법 - 계좌개설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계좌를 만든다고 바로 주식을 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주식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은행이나 증권사로 간다.

     

    증권계좌 개설하는 법은 은행계좌 개설하는법과 같다고 보면된다. 증권계좌라고 특별할건 없다. 그리고 증권사 계좌라고 해서 꼭 증권사에 갈 필요도 없다. 은행에서 증권사 계좌도 개설이 가능하다.

     

    그럼 어느 증권사가 괜찮을까? 아래 표를 보자.

     

     이왕 거래하는거 수수료가 싸면 좋다. 다른건 특별히 고려할게 없어보인다. 증권사가 망한다고 주식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굳이 하나를 꼽아 달라고 하면 키움증권을 꼽고싶다.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개설하는 증권계좌중 하나다. 참고로 나는 키움증권과 저~언혀 무관한 사람이다.

    의심되면 이트레이드나 한투, 하나대투로 만들어도 된다.

     

     

    수수료에 대해 잠깐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다. 위에 보다시피 가장 싼 수수료는 0.015%다. 이거에 대한 감이 잘 없을수 있는데,

     

    * 100만원어치 주식을 사면 100만원 X 0.015 = 15,000원

                                                              이 아니다.!!!!

     

    뒤에 %가 붙어있다.

    즉 0.015가 아니라 0.00015를 곱해야 한다.

    * 100만원 X 0.00015 = 150원 이 수수료로 나간다.

     

     그런데 가장 비싼 0.5%의 수수료 (사실 더 비싼곳도 많다.)를 낸다고 가정하면,

    * 100만원 X 0.005 = 5000원 이 수수료로 나간다.

     

     엄청난 차이다. 비싼수수료의 댓가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

    특히 단기매매 투자자, 일단위, 초단위로 거래하는 사람들에게 수수료는 치명적이다. 괜히 헛돈날리지 말자.

     

     

     

    결론은, 주식하고 싶으면, 그냥 주식하려면 신분증 들고, 은행가서 키움증권 계좌 만들어 달라고 해라. 그럼 알아서 해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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