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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버리지 이야기
    경제일반 2016. 6. 6. 02:45

    레버리지 이야기

    재태크 고수들은 이 레버리지를 활용한다.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케이스중에는 이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한 사례가 많다.

    물론 절대 대출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다.


    나도 위험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계산기를 잘 두드리면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레버리지 활용법

    활용법은 간단하다. 싸게 대출을 하고, 대출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두면 된다.

    예를들어 나의 재테크 연 수익률이 10%라고 가정하면,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1억은 1억1000만원이 되어있을 것이다.

    하지만 레버리지를 활용할 경우, 1억을 3%의 이자로 대출했다면
    총 2억의 돈을 투자자금으로 사용하고, 10%의 수익을 거뒀다면 2억2000만원이 되어있을 것이다.
    3%의 이자를 지불 하더라도 나는 2억1700만원이므로 700만원 더 이익을 본 것이다.

    최대한 안전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해보자

    위의 레버리즈 활용법은 위험하다.
    내가 10%의 수익을 거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자칫 손해가 발생할 경우, 1000만원 손해가 아닌, 2000만원 + 300만원 손해가 된다.

    여기에 재테크 고수들은 안전장치들을 마련한다.
    주식의 경우 배당, 부동산의 경우 월세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배당이나 월세수익보다 시세차익의 수익이 훨씬 크다.
    하지만, 시세차익은 계산대로 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배당이나 월세의 수익률이 대출이자보다 크다면, 레버리지를 활용해 볼 만 하다.

    예를들어 주택담보대출 이자는 잘 받으면 3%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3%이상 꾸준히 배당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주식들도 많다.
    월세 수익률도 잘만 구하면 5%이상 거둘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많다.

    대출을 최대로 받고, 배당수익률이나 월세 수익률이 3%이상인 주식이나 부동산을 받으면,
    일단 이자를 배당수익이나 월세 수익으로 매꿀 수 있다.
    이자 차이가 나면 날수록 대출이자를 배당금으로 갚고도 남는 상황이 발생한다.
    당연히 시세차익은 나의 몫이다.
    대게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저평가되어 있고, 회사상태가 견고하여 잘 하락하지 않는다.

    마치며

    실제로 3%를 제시했으나, 재테크 초보에게는 3%이하의 대출을 받기도 어렵고,
    3%이상 꾸준히 안정적으로 배당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찾기도 어렵다.
    설령 찾았다 한들 그런 배짱은 아무에게나 있는건 아니다.
    공부하고 경험하고 용기를 내자.
    돈벌기가 어디 쉽나. 
    하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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