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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꼽는 두가지가 있다. 주식과 부동산이다.
주식 VS 부동산
어느것이 더 나을까?
우선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자
주식. 회사 경영상태에 따라 움직인다. 변동성이 매우 심하고, 환금성이 매우 뛰어나다.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집에 컴퓨터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며, 요즘에는 모바일로도 매매가 가능하다.
부동산. 환금성이 낮다. 어떤사람은 이걸 장점으로 보기도 한다. 발품을 꼭 팔아야 한다. 어차피 사람은 내집이든 남의집이든 집에서 사는데, 집에서 산다는 이유만으로 자산가치가 증식될수도 있다. 물론 하락할수도 있다. 주식에 비하면 수수료와 세금이 꽤 비싸고 거래 절차가 복잡하다. 이 또한 사람을 신중하게 만드므로 장점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보다는 주식을 선호한다. 내집만 마련된다면 남은 돈으로는 주식을 투자하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내집자체가 어렵지만..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매매가가 떨어지더라도 집값이 폭락을 하지는 않을꺼같다. 여유가 된다면, 집 한채정도는 갖고 있어도 괜찮을듯 하다.
주식도 부동산처럼 신중히 발품팔고 거래하면 부동산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강좌에서 계속 언급하겠다.